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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세상을 짓밟아보지 않겠어?

포토로그 마이가든





본격 쇼핑몰 웹툰 완쟈야! -안돼! 편- 완성작



이번에는 제법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쇼핑몰쪽에서 일하다보니 쇼핑몰 이야기를 위주로 다루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별루더군요..(좌설)

그래서 이번에는 모두가 공감갈만한 쪽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볼까 하다가 생각 나는 것이 바로 배송지연.


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좀 해봤다 하면 아시겠지만 배송이 하루 이틀 지연될때마다 긴장되고 똥줄타는건 어쩔수가 없는 거죠.

하지만 어느 심리학의 책에서는 "배송이 오래 지연될수록 그 것을 받을때의 기쁨이 배가 된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배송이 늦어지고 품절이 되더라도 나중에 받는 물건을 받았을 때 너무 기쁜 나머지 계속 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말이죠..(사실 이게 메인이죠.)


판매자의 입장에서도 배송의 지연에 대한 고통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없는 물건을 배송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몇몇 구매자가 자신의 성질을 못 이겨 욕이라도 퍼 붓는 날이면, 그날은 참 운이 안따라왔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네요. 

본격 쇼핑몰 웹툰 완쟈야! -꿈 편-



아...이걸 여지것 안올리고 있엇네요;;;;
뭔가 깜박 했나했는데.ㅋㅋㅋㅋ

꼭 이런 옴니버스식 만화에는 꼭 다루는 대박 조짐을 보여주는 이야기죠.

하지만 마지막엔 시망...

이건 평소에 궁금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대박꿈을 꿔서 복권을 지르고 당일에 개꿈꾸면 뭐가 어찌 되는건지...

이 번에는 크게 쇼핑몰이랑은 관계는 없는 내용이로군요.ㅋㅋㅋㅋ 

본격 쇼핑몰 웹툰 완쟈야! -월급편- 완성작


생각해보면 좀 흔한 이야기이기도 하군요.

하지만 모두 사실입니다.ㅋㅋㅋㅋ

누구나가 그렇지만 월급을 받는 날 = 지름신이 강림하는 날이기 도 하지요.(웃음)

아껴야지 아껴야지. 이번엔 저금해야지 하면서도 내 통장의 잔고는 점점 마이너스 통장으로.....


쇼핑몰에서 일하면서 좋은점은 패션 감각이 늘어나는 것과 옷을 도매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생각해보면 컴퓨터 가게에서 일하는 분들도 빵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전부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들지만...


저는 패션쪽엔 관심도 없고 몸매도 그리 좋지 않아서 회사에서 파는 옷은 잘 안 입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지를 때는 나도 모르게 돈을 빼서 쓰고 있으니 무서울 따름입니다.


저는 보통 옷보다는 만화책이나 먹을 것을 위주로 많이 지르는 편입니다.(웃음)

다음주면 월급이군요. 아이 신나~

아...우울하네... 수다핑거

우울하군요.....

이곳에 쇼핑몰 웹툰을 올리고 있지만. 진짜 그리고 싶었던 이야기의 웹툰을 근 3년정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제 콘티좀 제대로 짜서 함 그려볼까 하다가 네이버 웹툰의 도전작 중 같은 주제로 한 만화가 얼마 전부터
 
올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ㄱ-

빌어먹을.....


사실 말이 3년이고 2년은 그냥 놀면서 세계관짜다가 작년 부터 제대로 계획을 짜고 있었는데.

느긋하게 놀기 바뻤던 자신에게 화가 나네요....


주제는 같아도 내용은 완벽하게 다르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꺼 같은데.....

주제가 겹치니깐 아무래도 3년동안 준비해도 "따라했다"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나기도 하고,


더욱이 연재하는 분께서 급 웹툰에 연재작품으로 등록되는 날에는 어휴...OTL

그래서 더욱 세밀하게는 진행하면서 하고 바로 작업에 착수해야할꺼 같습니다.


우울하네요. 조금만 더 빨리할껄...OTL 하아.... 


완쟈야 7화 러프 미완성


일과 만화를 동시에 하는 건 정말 어렵네요.

여튼 그림 그리기엔 좋은 밤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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